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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3일

도쿄도의 Cap & Trade 제도가 제1회 C40ㆍ지멘 스 대도시 기후 리더십 어워즈를 수상

2013년 9월 5일 보도자료
도쿄도 환경국 도시지구환경부

9월 4일 수요일, 지멘스 및 C40 세계 대도시 기후 선도 그룹(C40)은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1회 대도시 기후 리더십 어워즈 수상자를 발표했다. 기후 변동 대책으로서 도시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뛰어나고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점을 평가했다.

도쿄도의 캡 앤 트레이드(Cap & Trade) 제도가 ‘재정과 경제발전’ 분야에서 상을 받았다. 이 제도는 업무ㆍ산업 부문 대규모 사업소의 CO2 배출 삭감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세계 최초의 Cap & Trade 제도이다.

C40 및 지멘스에 따르면, 전 시장, 건축가, 세계은행이나 C40, 지멘스 대표들로 구성된 7명의 독립 심사위원에 의해 29개 도시가 실시하는 37개 사업이 최종 심사 대상으로 남았다. 어젯밤(9월 4일) 런던의 크리스탈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 대상으로 뽑힌 10개 도시가 발표되었다.

도쿄도 환경국 총량삭감과장 아라타 유키(Yuki Arata) 씨는 수상식에서 “정말 명예로운 상을 받았습니다. 많은 도시들과 높은 수준에서 경쟁한 끝에 이 상을 받게 된 것이 매우 기쁩니다. 제도 도입 당초에는 반대 의견을 갖고 있었던 이해당사자 분들과 논의에 논의를 거듭해, 도쿄도의 Cap & Trade 제도는 2010년 4월에 무사히 시작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으로서는 제도 개시 2년째인 2011년에 저희들이 CO2 배출량을 23% 감소시킬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이 제도는 2011년 일본의 동일본 대지진 후 전력 위기를 극복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환경국 국제환경협력과장 진노 미와(Miwa Jinno) 씨는 “저희들은 도쿄도가 지닌 시책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세계 여러 도시들의 기후 변동 대책에 공헌하고 싶습니다. 도쿄도의 Cap & Trade 제도가 시행될 수 있었던 것도 그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도쿄도의 Cap & Trade 제도는 지금까지도 2개의 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세계그린빌딩협회로부터 ‘최우수 혁신 정책 어워즈(Most Groundbreaking Policy Award)’, 2012년에는 파이낸셜타임스 & 시티의 ‘도시 창의성 어워즈(FT/Citi Ingenuity Awards)’ 준우승을 차지했다.

문의처

도쿄도 환경국 도시지구환경부 국제환경협력과
S8000833@section.metro.tokyo.jp
전화: +81-3-5388-3447

대도시 기후 리더십 어워즈에 대하여
영어 http://www.cityclimateleadershipawards.com( External link )

참고

도쿄도는 업무ㆍ산업 부문 대규모 사업소의 CO₂ 배출 삭감을 추구하는 세계 최초의 도시형 Cap & Trade 제도를 2011년 4월 1일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본 제도는 에너지 수요측인 건축물에 직접 어프로치(에너지 수요 통제)를 하고 있다는 점에 높은 독자성이 있다. 제도 개시 2년째에 CO₂배출량 23% 삭감을 달성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쿄도 환경국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십시오(영어):
영어 http://www.kankyo.metro.tokyo.jp/en/index.html( External 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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