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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3일

도쿄 좋은 날

산과 물, 자연의 납량을 찾아
홋사와노 다키 폭포 (히노하라무라)

폭포 사진
홋사와노 다키 폭포 라이트업은 18시 30분~20시 30분

풍요로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도쿄도에서 유일한(도서를 제외) 마을인 히노하라무라. 도쿄의 서쪽에 위치한 도심에서 약 50킬로미터 떨어져 있어 전철과 버스를 갈아타서 2시간 정도 걸린다. 면적의 93%를 삼림이 차지하며 끝없이 펼쳐진 녹음과 투명도가 뛰어난 아키가와강의 청류가 많은 사람을 매료시킨다.
온마을이 관광자원과 같은 히노하라무라에서 특히 폭포를 둘러보는 게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도쿄에서 유일하게 ‘일본의 폭포 백선’에 선정된 홋사와노 다키 폭포가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무사시이쓰카이치역에서 버스를 타고 홋사와노 다키 폭포 입구에서 하차. 삼나무나 편백의 목재칩을 깔아둔 산책길을 강을 따라 졸졸 흐르는 물소리와 삼림욕을 즐기면서 가다 보면 700미터쯤 앞쪽에 폭포에 도착한다.
굉음에 이끌려 폭포가 떨어지는 용추에 가까워지면 물줄기에 주위의 나무들 잎이 흔들린다. 눈앞에 보이는 폭포의 낙차가 26미터이며 그 위로도 폭포가 흐르고 있어 전체 길이가 60미터나 이른다. 폭포에서 뿜어져 나오는 미스트를 흠뻑 맞으면 자연의 힘이 몸속에 들어오는 느낌이 들어 신기하다.

더 나아가 환상적인 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폭포 라이트 업 기간(8월 12일(휴일)~18일(일요일))을 추천한다. 17일(토요일), 18일(일요일)은 히노하라무라 초등학교에서 ‘홋사와노 다키 폭포 고향 여름 축제 ’ (External link) 를 열리고 불꽃놀이 등 여러 행사가 열린다. 올여름 레저 계획 중 하나로 추가해보는 건 어떨까?

홋사와 폭포는 JR 이쓰카이치선 ‘무사시이쓰카이치’역에서 (1)번 타는 곳에서 버스로 ‘후지쿠라’ ‘홋사와노 다키이리구치(폭포 입구)’ ‘가즈마(홋사와노 다키 또는 야스라기노 사토 경유)’행을 타고 ‘홋사와노 다키이리구치(폭포 입구)’에서 하차, 도보로 약 20분. 버스 정류장 근처에 주차장이 있다.

[히노하라무라 관광협회]
전화 042-598-0069 홈페이지 (External link)

산책길 사진
발이 편안한 목재칩을 깐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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